샤이니 키·빅스 엔·정진운, 오늘(7일) 나란히 제대…마지막 휴가 뒤 복귀 없이 전역
입력 2020. 10.07. 07:47: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 빅스 멤버 엔, 정진운이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7일 키와 엔, 정진운은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마지막 휴가를 나왔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군 부대 복귀 없이 제대하게 됐다.

지난해 3월 나란히 입대한 이들은 훈련소에서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현역 군 복무를 이어왔다.

최근 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맞이 소감과 함께 “샤이니월드(팬클럽)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하다. 곧 돌아가겠다”고 근황을 전했으며 엔은 전역 휴가 기념으로 SNS에 군복 입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키, 엔, 정진운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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