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이원재 “이재황-현쥬니, 결혼 준비해라” 문보령-김형범 ‘당황’
입력 2020. 10.07. 08:52: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원재가 이재황에게 결혼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내려 문보령과 김형범이 크게 당황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태수(이원재)가 퇴원 후 귀가한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수는 “내가 퇴원했으니 석준(이재황)이 결혼 슬슬 준비해라”고 지시했고 당황한 이은주(문보령)는 “민호(길정우) 때문이라도 힘들지 않겠냐”고 만류했다.

그러나 강태수는 “민호도 원하는 일이고 사리분별 잘하는 일”이라고 했다. 김해정(양금석)도 당황했으나 이를 티내지 않고 “뭐가 그렇게 급하냐. 주주총회 앞두고 신경 쓸 일 만들지 마라”고 말렸고 이를 듣고 있던 강석환도 “결혼 이야기는 주주총회 끝나고 해도 되지 않냐”며 김해정의 편을 들었다.

강석준은 가족들의 모습에 표정이 굳어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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