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문보령 뺨 때리고 이혼 강행…문보령 “이혼 안 해”
입력 2020. 10.07. 09:19: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양금석이 문보령과 김형범의 이혼을 종용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의 과거 유산을 알게 된 김해정(양금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해정은 이은주에게 찾아가 뺨을 때리며 “처음부터 네가 마음에 안 들었던 이유가 있었다”고 말했고 “우리가 농락당했던 걸 생각하면 널 찢어 죽여도 시원찮다”고 증오했다.

위기에 처한 이은주는 오필정(현쥬니)에게도 도움을 구한다. 그러나 오필정은 이은주가 자처한 일이라며 “진정성 있게 네가 해결해라”고 도움을 거절한다.

김해정은 사돈인 최은자(이진아)에게까지 찾아가 이은주와 관계를 끊기를 원한다는 의지를 밝힌다. 사실을 믿지 못하는 최은자에게 김해정은 “무엇보다도 우리 석환이가 우리 은주랑 살고 싶지 않다고 한다”고 말한다.

결국 시댁에서 쫓겨난 이은주는 친정으로 돌아가고, 그럼에도 씩씩하게 출근하려한다. 딸을 걱정하는 최은자의 눈빛을 발견한 이은주는 “걱정마라. 이혼 안 한다”고 강경한 모습을 보인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