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 대위, 채무 논란 해결→SNS 재개→오늘(7일) '라스' 출격
- 입력 2020. 10.07. 11:13:59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근 대위가 채무 논란을 해결한 이후 SNS 활동을 재개했다.
이근 대위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다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평범한 일상 모습부터, 걸그룹 아이즈원과 함께한 예능 프로그램 촬영장 비하인드컷 등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특히 이근 대위는 오늘(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스틸을 올리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이날 이근 대위는 한다감, 황석정, 박태준과 함께하는 '라디오스타'-'너 화제성 문제 있어?'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이근 대위는 지인 A씨에게 200만원을 갚지 않았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몇차례 진실공방이 오갔으나 A씨와 원만하게 해결을 마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근 대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