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에일리 "폭풍 성량? 녹음할 때도 마이크 멀리서 부르는 편"
- 입력 2020. 10.07. 13:01: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에일리가 남다른 성량을 자랑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에일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일리는 “녹음할 때 엔지니어들이 뒤에서 불러달라고 하신다. 마이크가 있으면 녹음할 때 가까이서 섬세하게 들리게 부르는데 성량이 너무 크다고 해서 조금 거리를 두고 부른다”고 말했다.
이에 DJ김신영은 “정말 화장실까지 에일리 목소리가 들린다. 중요한 건 무대 위에서 들리는 게 아니라 목 푸는 소리다. 에일리 성량은 직접 들으면 깜짝 놀란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