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선우, '낮과 밤' 주연 캐스팅…남궁민·설현·이청아와 호흡[공식]
- 입력 2020. 10.07. 13:16: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윤선우가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을 그린 드라마이다.
윤선우는 극 중 강박증, 결벽증을 가진 인터넷 세상에서만 사는 전형적인 사회부적응자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MODU의 숨겨진 엔지니어 '문재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재웅은 특징 없는 시커먼 모자, 셔츠, 바지 등 같은 옷만 늘 입고 다니는 일상생활에 대한 이해력은 약간 느린 현실 부적응자이다.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결핍을 가진 인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하는 윤선우의 변신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낮과 밤'에는 남궁민, 설현, 이청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첫 방송.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