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써니' 개봉된 지 10년 됐다…실제 학교다닐 땐 소심" (컬투쇼)
입력 2020. 10.07. 14:29: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김예원이 '써니'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 황치열, 뮤지컬 ‘베르테르’ 홍보차 배우 유연석, 김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예원은 출연작 영화 ‘써니’에 대해 “볼 때마다 은근히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오래됐다는 생각이 안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 학창시절에는 어땠는지에 대해 “학교 다닐 때는 조용한 편이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유연석, 김예원이 출연하는 뮤지컬 ‘베르테르’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공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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