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주의보 3人3色 매력담은 웹툰 제작 확정 “K팝과 만남” [공식]
입력 2020. 10.07. 16:21: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뿌리엔터테인먼트의 그룹 소녀주의보와 토리컴즈가 웹툰 제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뿌리엔터테인머트는 7일 “토리컴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소녀주의보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이 제작된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뿌리엔터테인먼트와 토리컴즈가 함께 진행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한국웹툰산업협회 주관의 한류 연계 지원사업을 상호 협력해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성사됐다.

토리컴즈 송순규 대표는 “소녀주의보 멤버 각각의 다른 매력이 캐스팅의 이유”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웹툰 산업이 더욱 발전하길 빈다”라고 전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한류 K팝을 알리는 지원 사업에 소녀주의보가 선택돼 영광이고 더욱 열심히 활동해 K팝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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