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달달한 심이영♥최성재 만나 ‘뻘쭘’
입력 2020. 10.07. 19:51: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진예솔이 변변치 않은 차림에 우연히 심이영, 최성재를 만나 당황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고상아(진예솔)는 심숙(양혜진)에게 구박을 받으며 김장에 도전했다. 김장 양념이 튈 수 있어 심숙은 고상아에게 몸빼 옷을 빌려줬고, 제대로 하지 못하자 고상아를 심하게 구박했다.

고상아는 자기가 담은 배추김치에 핀잔을 듣다가 “내가 했으니 내가 먹겠다”며 방으로 가지고 들어가 임세라(김민서)와 함께 먹었다.

방에서 고상아가 나오자 심숙은 고상아에게 “쓰레기를 버리고 와라. 그러면 김장김치 2포기를 주겠다”고 약속했다. 고상아는 심숙의 말대로 쓰레기를 버리기 위해 옷차림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그 시각 박복희(심이영)와 장시경(최성재)은 퇴근 후 장을 보고 함께 귀가하고 있었다. 최성재는 박복희에게 저녁을 차려주겠다고 했으며 박복희는 함께 차리자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복희, 장시경과 마주치게 된 고상아는 당황하며 고개를 들지 못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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