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불러 “유산 나눠주겠다”
- 입력 2020. 10.07. 21:01: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기막힌 유산’에서 박인환이 강세정에게 유산을 나눠주겠다고 말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부영배(박인환)는 공계옥(강세정)을 집으로 불렀다.
공계옥은 부영배의 방 밖에서 “영감님. 저 왔어요”라고 말한 뒤 방으로 들어갔다. 누워있는 부영배에게 “잠은 잘 주무셨냐”며 “저 왜 불렀냐”고 물었다.
이에 부영배는 힘겹게 “유산. 유산 나눠주겠다고”라고 말해 공계옥을 놀라게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