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생활’ 김효진, 찾아 온 서현에 “목적 뭐냐…타깃이 나인가?”
- 입력 2020. 10.07. 22:47: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사생활’에서 김효진이 서현의 의도를 단번에 파악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드라마 ‘사생활’에서는 정복기(김효진)에게 직접 찾아간 차주은(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주은은 회사 사원에게 다른 회원도 함께 정복기에게 갔다는 말을 들었으나 정작 사무실에는 차주은만 도착해있었다.
정복기 사무실로 들어간 차주은은 당황했으나 이를 최대한 내색하지 않았고 다른 이들을 물었다. 정복기는 모른 척 “다들 늦으신다”며 “최단기간 다이아몬드 오르신 거 다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차주은은 겸손하게 “감사하다”고 말했고 정복기는 갑자기 목소리 톤을 달리해 “목적이 뭐냐”고 물었다.
당황한 차주은에게 정복기는 “타깃이 나인가? 아빠 복수를 하기 위해 적진으로 뛰어든 뭐 그런 거? 차 목사님 무남독녀 딸도 몰라볼 줄 알았나. 내가”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사생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