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장미화 "최근 준비하던 사업 접고 행사無…정신 건강 악화"
- 입력 2020. 10.08. 08:27:2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아침마당' 장미화가 최근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에서는 가수 장미화, 개그맨 김학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저는 근래에 사실 경제적으로 많이 무너졌다. 그리고 건강도 아주 나빠졌다. 링거도 많이 맞고. 야심차게 준비한 사업을 접게되고 행사가 없어지게 되면서 정신적인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이렇게 가다가는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강의를 잘 들어야 내 자신이 정신을 바짝 차릴 수 있을 것 같다"며 강의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