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이혼 위기…"무슨 짓이라도" 최후수단 동원
- 입력 2020. 10.08.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자신의 모든 과거가 알려지고 이혼 위기에 처한 문보령이 차선책을 세운다.
오는 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이은주(문보령)가 이혼을 막기 위해 최후의 수단을 동원한다.
이은주, 강석환(김형범)과 삼자대면을 한 김철규(강우제)는 “나는 한 번도 은주 씨 잊은 적이 없다”고 말해 주먹다툼을 벌인다.
술에 취해 귀가한 이은주는 “너 나가라 내 눈 앞에서 사라져라”라며 집에 있는 오순정(남이안)에게 화풀이를 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최은자(이진아)는 이은주에게 “무조건 빌어라. 이혼서류 들이밀어도 무조건 잘못했다고 빌어라”라고 지시한다.
이은주는 강석환에게 “오필정이 막았다. 석준 씨 본부장으로 복귀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오필정과 석준 씨 만만하게 볼 사람 아니다”라고 경고한다.
그러나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으라고 강요하는 김해정(양금석)에 이은주는 무릎을 꿇고 사죄한다. 이후 “살아남으려면 난 무슨 짓이라도 한다. 금고”라며 의미심장한 방법을 계획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