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영어 잘 못합니다"…이시언, SNS 사칭 계정 등장에 주의 당부
입력 2020. 10.08. 16:01:1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시언이 자신을 사칭하는 SNS 계정이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시언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칭 조심해주세요"라며 "저는 영어를 잘못합니다"라고 적고 이미지를 올렸다.

해당 이미지에는 이시언이라고 주장하는 이가 영어로 팬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메시지를 받은 팬은 "시언님 혹시 해킹당하신 거 아니신지 걱정되네요. 이 메시지도 확인이되실지 모르겠어"라고 답했다.

그러자 "아니요, 소수의 팬과 소통하기 위해 임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팬이 된 지 얼마나 되셨나요?"라고 한국말로 되물었다.



이에 이시언은 "팬이 된지 얼마나 됐어? 문화충격"이라며 사칭한 이의 발언에 어이없어 했다.

이시언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시언 SNS,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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