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9일) 날씨, 쌀쌀한 한글날…큰 일교차 주의
- 입력 2020. 10.08. 16:32: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글날인 9일은 전국 하늘에 가끔 구름이 많고 쌀쌀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과 모레는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내일과 모레(10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도, 제주도는 내일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도 내외로 떨어져 쌀쌀하겠고,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특히,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 산지의 아침 기온은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17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가 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