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셀럽포토]노정의 '러블리 매력'
- 입력 2020. 10.08. 16:34:00
- [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노정의가 8일 오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노정의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개봉.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워너브라더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