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 10월 둘째 주 1위 후보, 더보이즈 VS 스트레이키즈 맞붙는다
- 입력 2020. 10.08. 18:14: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엠카' 더보이즈와 스트레이키즈가 10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1위의 트로피를 거머쥘 두 팀을 공개했다.
이날 더보이즈의 ‘The Stealer’와 스트레이키즈의 ‘Back Door’가 1위 후보에 올라 경쟁한다.
엠카운트다운 차트에 반영되는 실시간 1위 투표는생방송 중 실시되며 투표기간 중 본인인증된 아이디에 한하여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
SMS 투표와 온라인 투표 동시 참여 시, 투표는 최초 1회만 인정되며 국내 접속 유저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아티스트에게 투표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위아이, 우주소녀 유닛 쪼꼬미, 골든차일드와 위키미키, A.C.E, BDC, 시그니처, 에버글로우, 피스트펌프, 프로미스나인, 고스트나인, H&D, 루나솔라,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유하, 업텐션, VAV, XUM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