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엄현경, 이태풍 행적찾으러 수소문 "어디있을까"
입력 2020. 10.08. 20:04:0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비밀의 남자' 엄현경이 강은탁의 행적을 찾아나섰다.

8일 방송된 KBS2 ‘비밀의 남자’에서는 한유정(엄현경)이 이태풍(강은탁)의 행방을 찾는데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유정은 이태풍의 행방을 찾으려 수소문 했지만 매번 연락을 받을 때마다 낙담했다.

이를 알게 된 여숙자(김은수)가 격분하자 한유정은 “나는 오빠가 걱정 돼서”라고 해명했다. 여숙자는 “뭐가 걱정되냐. 아는 척하면서 엄마 뒷통수를 치냐 언제부터냐. 나 죽는 꼴 보고 싶지 않으면 좋은 말할 때 그만 둬라”라고 당부했다.

그러자 한대철(최재성)은 “유정아 엄마 말 신경 쓰지 마라. 계속 더 찾자”라고 격려했다. 한유정은 “태풍 오빠는 어디있을까”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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