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장푸름 “아빠 장기봉, 조금 힘들어하는 슈퍼맨” [방송 SCENE]
입력 2020. 10.09. 08:32: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장푸름 씨가 아빠 장기봉 씨를 슈퍼맨으로 비유했다.

9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기봉 씨 삼밭에 살으리랐다’ 다섯 번째 편이 그려졌다.

장기봉 씨는 굴착기로 산길을 다지는 작업을 하다가 딸을 먼저 집으로 내려 보냈다. 장기봉 씨는 멀어지는 딸을 보며 “굴착기로 일을 할 때는 떨어져서 일하는데 둘이 일하면 재밌다”고 미소를 지었다.

장푸름 씨는 아빠에 대해 “슈퍼맨 같다. 힘도 세고 다 해결해주고. 아빠는 지금도 ‘안 될 게 어디 있냐’고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빠는 지금도 슈퍼맨이다. 조금 힘들어하는 슈퍼맨. 어깨 주물러 줘야 하는 슈퍼맨”이라며 웃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