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진아, 이원재에 실수로 문보령 유산 폭로
입력 2020. 10.09. 09:01: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진아가 이원재에게 문보령의 과거 유산을 폭로해버렸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최은자(이진아)는 강태수(이원재)를 만났다.

강태수는 최은자에게 이은주(문보령)의 근황을 물었고 최은자는 “당연히 잘 못 지낸다”며 “과거에 유산했던 거는 철 없을 때 유산한 것”이라고 말했다.

당황한 강태수는 놀라며 “유산이요?”라고 되물었고 도리어 최은자는 더 당황하며 “모르셨냐”고 물었다.

강태수는 “이번에도 우리 석환(김형범)이가 잘못해서 친정에 가있는 줄 알았다”고 했고 최은자는 어쩔 줄 몰라하며 “정말 죄송하다. 정말 우리 애는 강 씨 집에 뼈를 묻으려고 아들까지 키우려고 했다. 그러니 용서해주시고 한 번만 도와 달라. 이렇게 부탁드린다”고 사정했다.

난처해진 강태수는 “얘기는 해보겠다”며 최은자의 눈을 피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