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김해정-김형범 약점 위해 정보 알아내기 “박태석 누구”
입력 2020. 10.09. 09:32: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문보령이 김해정의 음성파일 속 ‘박태석’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은주(문보령)는 김해정(양금석)의 금고 속 음성파일의 주인공을 찾아 나선다.

하열도(김영훈)은 스스로 “두 사람을 위해서 박태석을 죽이고 강석준(이재황)에게 누명을 씌웠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주는 박태석을 찾기 위해 회사에 출근한다.

결국 김해정을 마주친 이은주는 그에게 “나하고 석환(김형범)이 말이 말 같지 않냐. 회사에 네 소문 퍼져서 얼굴도 못 들고 다녔으면 좋겠냐”는 경고를 받지만 이은주는 굴하지 않는다. 강석준(이재황)에게 찾아가 과거를 묻고 회사 인사팀에 박태석이라는 사람의 인사기록을 요청한다.

또한 오필정(현쥬니)에게도 “혹시 석준 씨가 과거 얘기 해준 거 있냐”고 묻는다.

한편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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