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남자' 엄현경, 실종된 강은탁 찾기 위해 고군분투 '걱정 가득'
입력 2020. 10.09. 20:03:2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비밀의 남자' 엄현경이 실종된 강은탁을 그리워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에서는 이태풍(강은탁)을 그리워하는 한유정(엄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유정은 이태풍이 실종된 이후 순천에서 이태풍을 찾아달라는 전단지를 돌렸다.

꾸준히 전달지를 돌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무 소식도 없었다. 한유정은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다.

두 사람을 아는 지은은 한유정에게 "태풍이도 네가 이렇게 찾고 있는 줄 알면 찾아 올거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비밀의 남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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