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지리산 산채 정식 맛집, 기본 찬만 30가지 '단돈 12,000원'
입력 2020. 10.09. 20:17:33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지리산 산채 정식 맛집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양준혁이 피앙세 박현선과 함께 출연했다.

양준혁, 박현선 커플과 식객 허영만이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남원 가을 밥상을 맛 볼 수 있는 지리산 산채 정식 맛집.

단돈 12,000원에 기본 찬만 약 30개다. 비름 나물, 더덕 무침, 신선초 나물, 쑥부쟁이 나물 등 약 30가지 지리산 나물을 맛 볼 수 있다.

양준혁, 박현선 커플은 다양한 찬들을 마음껏 맛 보며 즐거워했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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