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연탄돼지갈비 맛집, 육즙 폭발…양준혁-박현선도 감탄 "촉촉해"
입력 2020. 10.09. 20:47: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 연탄돼지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 양준혁이 피앙세 박현선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세 사람은 남원의 유명한 연탄돼지갈비 맛집을 방문했다.

이 가게의 연탄돼지갈비는 손으로 직접 굽는다. 20년 내공을 담은 찐한 손맛으로 만들어 낸다.

반찬 양도 상당했다. 김부각, 고구마 맛탕, 열무김치, 계란찜, 된장찌개, 호박죽, 찰밥 등이 기본 반찬으로 나왔다.

이 집의 연탄돼지갈비는 연탄에서 초벌한 후 불판에서 한번 더 굽는다.

연탄돼지갈비를 맛 본 허영만은 "불맛이 아주 많이 난다. 다른 돼지고기보다 질긴 맛도 없다"고 평했다. 양준혁은 "단 맛이 있는데 물리지 않는 맛이다"고 평했고, 양준혁 피앙세 박현선 역시 "촉촉하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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