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걸 어떡해" 이동국 딸 수아, 임영웅 향한 팬심 [셀럽샷]
- 입력 2020. 10.10. 13:58:3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축구선수 이동국 딸 수아가 가수 임영웅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나면 쑥스러워 한마디도 못하고 잘때는 선물받은 임영웅 삼촌 이랑 뭐라뭐라 대화도 하는 것 같고 꼭 붙어자기 있기? 없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 담요 옆에 누워있는 수아 모습이 담겨있다. 수아의 순수하고 아련한 표정이 보는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든다.
이수진은 여기에 "만나면 만날수록 더 좋아진다는 임영웅 삼촌 우리 수아 어쩜좋지. 좋은걸 어떡해. 엄마가 봐도 넘넘 멋진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뽕숭아학당'을 통해 이동국네 오남매와 인연을 맺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