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10월 둘째 주 1위 후보, 방탄소년단 VS 블랙핑크 VS 산들
입력 2020. 10.10. 15:30: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산들이 ‘음악중심’ 10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10월 둘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음악중심' 1위 후보에는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Dynamite), 산들 ‘취기를 빌려’, 블랙핑크 '러브식걸즈(Lovesick girls)'이다.

방탄소년단은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도 '음악중심'에서 5주 연속 정상 자리를 장기간 집권하고 있다. 이번 주에도 1위 자리에 오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료 문자투표 참여방법은 한 팀의 이름 또는 고유번호 입력 후 #0505로 전송하면 된다. 1인당 문자 1건에 유료 100원이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블랙핑크, 던(DAWN), 쪼꼬미 X 문세윤, 위키미키. 골든차일드, Stray Kids, 더보이즈, 업텐션, 프로미스나인, H&D, BDC, 시그니처, TREASURE, GHOST9, 위아이(WEi), 다혜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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