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카라와 추억 회상…5인 완전체 모습 눈길 "7년 전 오늘"
입력 2020. 10.10. 16:19:5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그룹 카라와의 7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배윤정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전 오늘, 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 완전체 멤버인 한승연, 박규리, 니콜, 강지영, 故 구하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배윤정은 지난달에도 구하라와 함께한 시간을 그리워했다. 당시 배윤정은 “시간이 너무 빠르다. 벌써 1년 전 오늘이래..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먹고살기 바빠 잠시 잊고지냈다는게 갑자기 너무 미안해지는구나. 많이 보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배윤정은 카라의 데뷔곡부터 '미스터' 등 다수의 곡들의 안무를 창작하며 인연을 쌓아왔다. 이후 꾸준히 멤버들과 친분을 자랑해왔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해 11월 24일 향년 2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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