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네마', 오늘(11일) 영화는? '박물관이 살아있다2'…제작비 1억5천만 달러
입력 2020. 10.11. 13:3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2'(감독 숀 레비)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EBS1 '일요시네마'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2'(Night at the Museum: Battle of the Smithsonian)를 편성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2'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후속편이다. 제작비 1억5천만 달러를 투입하여 완성한 놀라운 환상의 세계, 특히 세계 최대의 박물관 스미소니언을 배경으로 한 압도적인 스케일이 볼거리다. 1편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캐릭터, 깜짝 놀랄 판타지가 선보인다.

그리고 래리에게 찾아온 시공을 초월한 로맨스와 한층 흥미진진해진 스토리(6천5백만년 전 역사의 인물에서 로뎅의 조각상, 회화와 사진 속 인물, 우주 로켓까지) 그야말로 박물관의 모든 것은 살아서 움직인다.

영화를 위해 영화 사상 최초로 전세계 문화유산 1억4천만 점이 전시된 스미소니언 박물관이 내부에서의 전격 촬영을 허가했다.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오웬 윌슨, 스티브 쿠건 등 전편의 멤버들과 에이미 애덤스, 행크 아자리아, 빌 헤이더 등 기발한 캐릭터들도 이야기를 풍성하게 해준다.

'일요시네마'는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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