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블랙핑크, 박진영·제시 제치고 컴백과 동시에 1위
입력 2020. 10.11. 16:43:0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그룹 블랙핑크가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러브식 걸스(Lovesick Girls)’로 1위를 차지한 블랙핑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영의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제시 ‘눈누난나’, 블랙핑크 ‘러브식 걸스’가 10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올랐다.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블랙핑크가 10월 둘째 주 1위에 올랐다.

로제는 “첫 정규앨범인데 1위할 수 있게 해준 블링크(팬클럽명)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앨범 작업하느라 밤새 고생해주신 작곡가오빠들 감사하다. 테디 오빠도 늘 감사하다”면서 “이렇게 예쁘게 꾸며주시는 헤어메이크업 실장님, 언니들 너무 고맙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더 좋은 음악 가지고 나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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