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김형범, 김동균에 "문보령과 이혼 생각 변함없다"
입력 2020. 10.12. 08:33:1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보령이 강서준 죽음에 양금석이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김해정(양금석)이 태섭(강서준) 살인사건에 연루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이은주(문보령)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주는 "하비서가 박태섭을 죽였다. 누군진 몰라도 어머니가 살인사건에 관련됐다"라며 박태섭 정체를 캐고 다녔다.

한편 최동석(김동균)은 강석환(김형범)을 찾아가 "자네한텐 할말이 없다"며 "다만 격한마음에 결정 내리지 말고 생각하는 시간 가져라"고 조언했다.

이에 강석환은 "배신감이 크다"며 "달라지지 않는다"고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최동석은 "살다보면 달라지지않는 건 없다. 이혼했던 사람으로서 말해주는 거다 후회가 남더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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