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 문보령에 "무슨 낯짝으로 회사 출근하냐"
- 입력 2020. 10.12. 08:44:5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양금석이 문보령을 회사에서 내쫓았다.
1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김해정(양금석)이 이은주(문보령)을 회사에서 내쫓았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환(김형범)은 이은주(문보령)에게 "날 회장으로 만드는 이유가 뭐냐. 회장 사모님 자리가 욕심나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내 조건이 탐나서 결혼했냐"며 "지금 생각해보니 처음에 석준이를 좋아했다는 친구 말도 맞았다. 지금은 무슨 말 해도 못 믿는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후 김해정은 이은주를 찾아가 "무슨 낯짝으로 회사에 출근을 계속하냐. 나랑 석환이 말이 말 같지 않아? 얼굴도 못들고 나가고 싶어?"라며 이은주를 회사에서 내쫓았다.
한편 이은주는 과거 김해정이 죽인 박태섭이 오필정(현쥬니) 남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