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원미연 “‘소리질러’, 기죽지 않고 소리낼 수 있는 날 오길”
- 입력 2020. 10.12. 09:04: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원미연이 ‘소리질러’를 설명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을의 전설 허스키 보이스’를 주제로 박상민, 원미연, 김정민, 한혜진, 권선국 등이 출연했다.
원미연은 지난 2017년 4월 발매곡 ‘소리질러’의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우리가 갖고 있는 꿈이 있지 않나. 아이들을 키우지만 아직도 철이 안 들었고 아이를 통해서 배우는 것도 많고. 꿈이 큰 목표가 아니더라도 하나씩 이루면서 삶을 살아가는데 지금은 상상하지 못한 시대가 왔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에 대해서 나 아직 살아있고, 내 삶을 이야기할 수 있고 어디 가서 기죽지 않고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