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문보령, 현쥬니 남편 강서준 살인사건 진실 알았다
입력 2020. 10.12. 09:21: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보령이 강서준 살인사건 진실을 알았다.

13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태섭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된 이은주(문보령)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주는 이혼을 요구하는 강석환(김형범) 김해정(양금석)에게 오필정 남편 박태섭 살인사건 관련 녹음 파일을 건넨다.

해당 음성 속에는 "하대리 생각보다 무서운 사람이네 대단해" "어떻게 박태섭을 죽이고 석준이한테 범인 누명까지 씌울생각까지했어?"라며 박태섭 살인사건에 대해 말하는 두 사람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에 김해정은 강석환에게 "이젠 어쩔수없다. 널 회장으로 만들겠다는 목적은 같으니까"라며 이은주와의 이혼을 보류한다.

한편 강태수(이원재)는 강석환에게 "넌 회장 기회를 놓쳤어"라며 강석환을 탐탁지 않아했고 강석환은 "그렇다고 석준이가 회장 될 것 같냐"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자리를 떠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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