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친언니 홍선영 “크리스마스 전까지 잠수”…50kg 달성할까
입력 2020. 10.12. 10:49:33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다.

홍선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딱 크리스마스 전까지만 잠수타겠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인분들 연락 안 되더라도 진짜 서운해 하지 마시라. 저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홍선영은 앞서 몸무게 50kg대 달성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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