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측 “‘디어 엠’ 의견 차이로 하차, 응원하며 차기작 검토” [공식입장]
입력 2020. 10.12. 11:30: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새론이 드라마 ‘디어엠(Dear M)’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2일 더셀럽에 “김새론이 의견 차이로 협의 끝에 KBS2 새 드라마 ‘디어엠’에서 하차하기로 했다”라며 “김새론은 ‘디어엠’을 응원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누적 5억 뷰를 달성한 ‘연애플레이리스트’ 세계관의 연장선이 되는 작품으로 주목 받은 바.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당찬 신입생 서지민 역을 맡았던 김새론이 ‘디어 엠’에 합류해 기대를 모았으나 하차를 결정, 제작진은 김새론을 대체할 배우를 찾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디어 엠’에는 NCT 재현, 배현성, 박혜수 등이 출연을 결정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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