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생선구이 배달 서비스로 연매출 9억 원…가게 위치는?
입력 2020. 10.12. 12:20:4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서 소개된 생선구이집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9월 29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생선도 배달하는 시대를 만들며 전통시장에서 살아남은 갑부 조정택 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정택 씨는 생선을 구울 때 나는 냄새와 연기 때문에 집에서 요리해 먹기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생각해 조리한 생선을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국민 생선이라 불리는 고등어, 갈치, 삼치를 비롯해 연어, 임연수, 조기까지 원하는 생선을 고르고 구이와 찜 중 조리 방법만 선택하면 언제든 주문이 가능하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시장을 넓혀 택배까지 사업을 확장한 갑부 조정택 씨는 무려 연매출 9억 원을 기록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생산구이 가게는 부산 북구 구포시장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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