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트업' 오충환 감독 "배수지-남주혁 캐스팅 만족, 정말 예쁘다"
- 입력 2020. 10.12. 14:45: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스타트업' 오충환 감독이 배수지, 남주혁 호흡에 만족감을 표했다.
12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리는 드라마.
연출을 맡은 오충환 감독은 배수지, 남주혁의 호흡에 대해 묻자 "이 캐스팅을 한 저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정말 예쁘다. 예쁜 두 사람이 그 안에서 반짝 반짝 빛나고 있구나 생각이 든다. 특별한 장면이 아닌데도 그렇더라. 예쁜 장며들이 많다. 저 역시 시청자의 한명으로서 사람의 성장과 사랑을 응원하게 된다"라고 두 배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타트업'은 오는 17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