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측 “‘디어엠’ 주연, 논의 중” 김새론 자리 대신할까 [공식]
입력 2020. 10.12. 15:09: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노정의가 드라마 ‘디어엠’의 주인공 역을 두고 논의 중이다.

12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더셀럽에 “노정의의 ‘디어엠’ 출연에 관해선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오는 2021년 방영 예정인 KBS2 드라마 ‘디어엠’은 플레이리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공동 제작,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무보정 노필터 청춘 로맨스다. 당초 김새론이 여자 주인공 역으로 출연을 결정했으나 드라마 측과 의견차이로 최종 하차, 노정의가 자리를 대신 제안 받았다.

캐스팅 초반 다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던 노정의는 이번 김새론의 하차로 서지민 역을 두고 검토 중이다. 서지민은 청순한 외모와 야무진 성격, 걸크러시 매력의 서연대 응원단 센터로 응원단 단장을 꿈꾸는 캐릭터다. 수시 면접 날 우연히 만난 배현성(박하늘)을 1년 넘게 짝사랑하다가 서연대 공식 커플이 된다. 꿈, 연애, 우정 모두 가진 부러울 거 없는 청춘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앞서 NCT 재현, 배현성, 박혜수 등이 드라마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워너브라더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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