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베트남 쌀국수·호떡 맛집 비법+위치는?
입력 2020. 10.12. 21:00:00
[더셀럽 신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는 쌀국수 달인, 차선도색 달인, 호떡 달인, 생존 달인이 소개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베트남에 가지 않아도 베트남을 느낄 수 있다는 경기도 파주의 한 가게를 방문한다. 한국에 거주한 지 14년이 넘은 람띠팡 (女/36세) 달인이 이곳의 주인공이다. 베트남에서 가게를 운영한 어머니의 실력을 고스란히 물려받아, 쌀국수로 한국에 자리를 잡았다는 달인. 부드러운 고기의 육질과 맑으면서도 깊이 있는 육수가 매력이다. 가게를 방문한 베트남 현지인들도 현지에서 먹는 쌀국수보다 맛있다고 극찬한다. 육수뿐 아니라 모든 요리를 다 직접 하고 있다는 달인의 비법을 만나본다.

이어 경기도 구리, 호떡의 성지라 불리는 집이 이곳을 찾는다. 16년 동안 자리를 지키며 호떡을 판매하고 있는 양영식 (男/53세/경력 16년) 달인이 이곳의 주인공이다. 직접 만든 반죽을 사용해 호떡 하나에도 달인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인다. 노릇노릇하고 바삭한 식감부터 시작해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반한 손님들이 계속해서 이곳을 찾는다. 호떡의 대명사답게 식어도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달인의 호떡! 줄 서서 먹는다는 호떡의 비밀을 만나볼 수 있다.

'생활의 달인'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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