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 이승준 사망사건 연루? "못 본지 1년 넘었다"
입력 2020. 10.12. 21:09: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보검이 이승준이 사망사건으로 루머에 시달렸다.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에서는 찰리정(이승준) 사망사건으로 악플에 시달리는 사혜준(박보검)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사혜준은 드라마 ‘왕의 귀환’까지 성공시키며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시련이 찾아왔다.

행복을 만끽하던 순간 사혜준에게 걸려온 찰리 정(이승준)의 사망 소식으로 들게된다. 경찰은 사혜준에게 "찰리정 사망 사건 관련 조사를 받으러 와달라"고 연락했고 사혜준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참고인 조사를 받은 사혜준은 "찰리정과는 못 본지 일년이 넘었다"고 말했지만 혜준과 찰리 정 관계를 두고 추측성 기사들이 쏟아졌고 사혜준은 악플에 시달리게 됐다.

한편 김이영(신애라)는 원해효(변우석)에 "(사혜준)친구라도 경쟁자잖아 너는 아무렇지도 않니?"라며 "신인상이라도 탔어야지. 아빠앞에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고 타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청춘기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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