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어게인' 이도현, 이미도에 "사실 내가 윤상현, 김하늘에겐 비밀로 해달라"
- 입력 2020. 10.12. 21:34: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미도가 김강현, 이도현 대화를 우연히 듣게 됐다.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어게인'에서는 추애린(이미도)가 고덕진(김강현)과 고우영(이도현) 대화 내용을 듣고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우영(이도현)은 고덕진(김강현)에게 "나라고 좋은 줄 아냐"며 "다정이(김하늘)한테 말도 못 하고 주변만 맴도는데"라고 말했다.
두 사람 대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된 추애린은 "우영이가 홍대영이라고?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라며 놀라 했다.
이 사실을 믿지 못한 추애린은 고우영에게 "정말 네가 정말 홍대영이라고 말이 돼?"라고 되물었고 고우영은 "내가 홍대영이 맞긴 맞는데 다정이한텐 말하지 말아 줘"라며 당황해했다.
하지만 추애린은 "거짓말 마"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18어게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