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송, 형님상…이무창 12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사인 조사 중'
입력 2020. 10.13. 07:18:3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무송의 형이자 연예기획자인 이무창이 세상을 떠났다.

이무창은 지난 12일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이무창은 지인과 만나기로 했지만 갑작스럽게 연락이 닿지 않았고 이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정확한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평소 이무창은 당뇨 등으로 인해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아내 노사연과 이무송은 형님상을 치르게 됐다. 이에 두 사람에게 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애도를 표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무창은 지난 1983년 제 7회 MBC 대학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스카츠월드 대표를 맡고 있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