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설운도 “나태주, 사위 삼고 싶은 후배…돈 잘 버는 사위로"
입력 2020. 10.13. 09:05:5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설운도가 나태주를 사위 삼고 싶은 후배로 꼽았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운도와 신인선이 함께 출연했다.

설운도는 사위를 삼고 싶은 후배 가수로 나태주를 꼽았다. 그는 “나태주 씨가 CF도 많이 찍고 돈도 많이 벌지 않나. 이왕이면 돈 잘 버는 사위로 한 번”이라며 웃었다.

이에 이정민 아나운서가 “신인선 씨가 CF를 많이 찍으면 바뀌냐”고 묻자 설운도는 “신인선 씨가 광고를 덜 찍었다는 게 아니라 무술 실력이 뛰어나지 않나. 깜깜한 밤에도 우리 딸을 보호해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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