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 살인사건 유력 용의자로 누명 "억울하다"
입력 2020. 10.13. 09:15: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양금석과 김형범의 계략으로 이재황이 위기에 놓인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SBS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강석준(이재황)이 과거 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돼 위기에 몰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석준은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라는 기사가 게재된 후 LX그룹의 주가가 급락하며 주주들의 반발을 산다. 이에 강석준은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 저는 사람 죽인 적 없다”라고 해명한다.

강태수(이원재)는 이를 기사화시킨 사람으로 김해정(양금석)을 의심한다. 김해정은 “우리가 제보라도 했다는 거냐”고 시치미 떼자 강태수는 “석준이 흠집 내기 위해서 무슨 짓이든 할 사람 아니냐”라고 확신한다.

한편 강석준을 믿는다며 응원하는 오필정(현쥬니)에 강석환(김형범)은 “그 피해자가 자기 남편인 걸 알고도 믿을지가 궁금하다”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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