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작가, 전선욱과 열애 공개 후 “허위사실 유포 합의 없음”
입력 2020. 10.13. 10:01: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악플러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야옹이 작가는 13일 자신의 SNS에 허위사실 유포죄로 경찰조사에 동행한 사실을 전했다. 그는 “아침부터 고소라니”라고 말하면서도 “허위사실 유포죄, 합의 없음. 선처 없음. 댓글 지워도 소용 없다”고 알렸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 12일 “저에 관해서 사실검증 안 된 유언비어 퍼트리시면 바로 고소한다”고 경고한 바 있다. 이날 올린 사진과 함께 법률사무소에 돈을 이체한 내역을 공개하면서 사건을 접수했다고 알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전선욱 작가와 열애를 공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야옹이 작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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