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02명…서울 18명·경기 32명↑
입력 2020. 10.13. 11:04:5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0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 늘어 누적 2만4805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가 세 자릿수가 된 건 지난 7일 이후 엿새 만이다.

신규 확진자 102명 가운데 지역발생은 69명, 해외유입은 33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8명, 경기 32명, 대전 9명, 강원 4명, 충남 2명, 부산과 광주, 충북, 전북 각각 1명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21명, 지역사회에서 1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4명, 외국인 29명이다.

유입 국가는 러시아 14명, 일본 5명, 네팔 4명, 미국 4명, 우크라이나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방글라데시 1명, 캐나다 1명, 브라질 1명 등이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35명 증가한 2만 2863명이다.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1508명이다. 사망자는 1명 증가한 434명(1.75%)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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