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 사생활 침해하는 팬에 강력 호소 “제발 찾아오지 마세요”
- 입력 2020. 10.13. 11:17: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연우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제발 집 근처로 찾아오지 마세요”라며 한 네티즌이 보낸 메시지를 공개했다.
연우에게 DM을 보낸 이는 “집이면 한 시간 뒤에 나와라. 11시까지 안 오면 간다”라고 보냈고 연우는 “신고하기 전에 가라”고 경고했다.
이후 연우는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SNS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고 자꾸 집으로 찾아오는 스토커를 피해서 “집을 옮기겠다”고 밝혔다.
방송 종료 직전 그는 “그분이 사과하고 정신을 차리시려는 것 같으니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삭제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연우는 2016년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 전향해 현재 SBS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연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