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 사생활 논란 딛고 10월 말 온라인 팬미팅 개최 [공식]
입력 2020. 10.13. 13:28:58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팬미팅 개최를 알렸다.

김정훈 측은 12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0월 31일 김정훈의 온라인 팬미팅이 개최된다”라며 “여러모로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팬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미소와 힘을 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훈도 여러분께 힘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훈의 팬미팅 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해 2월 전 여자친구 A씨로부터 약정금 청구소송을 당했다.

A씨는 소장을 통해 김정훈과 교제 중 임신했고 출산을 앞두자 김정훈이 임신 중절을 종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또 김정훈이 임대차보증금 1000만 원과 월세를 해결해주겠다고 했지만 임대인에게 계약금 100만 원만 지급한 뒤 연락이 두절됐다고 전했다.

당시 김정훈의 소속사는 “김정훈은 여성분의 임신 소식을 지인을 통해 접한 이후 임신 중인 아이가 본인의 아이로 확인될 경우 양육에 대한 모든 부분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뜻을 수차례 여성분에게 전달한 바 있다. 하지만 서로간의 의견차이로 원활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후 지난해 4월 A씨가 소송을 취하하면서 논란은 마무리됐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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