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지한 “밝고 건강한 ‘해피 에너지’ 전달하고파”
입력 2020. 10.13. 14:49: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위클리 멤버 지한이 이번 활동을 통해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전했다.

13일 오후 위클리의 미니 2집 ‘위 캔(We ca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상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위클리는 수록곡 ‘마이 어스(My Earth)’를 비롯, 타이틀곡 ‘지그 재그(Zig Zag)’ 무대 및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먼데이는 “첫 데뷔활동 때 응원, 관심, 사랑으로 봐주셔서 행복하게 활동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좋은 컴백과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며 “이번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한은 “밝고 건강한 위클리 만의 해피 에너지를 전달하고 싶다. 행복하고 긍정 에너지를 드리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지그 재그’는 10대들의 통통 튀는 성장 스토리를 리드미컬한 사운드 속에 녹인 댄스 넘버다. ‘어디로 튈지 이젠 나도 몰라’ ‘매일매일 롤러코스터’라는 가사처럼 경쾌하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담아낸 이 곡은 데뷔곡 ‘태그 미(Tag Me)’로 시작된 ‘위클리스러운’ 색깔을 한층 더 진하게 칠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위클리의 ‘위 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레이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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