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이현욱 "군인 역할 위해 홈트레이닝 열심히, 9kg 감량"
입력 2020. 10.13. 14:51:36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현욱이 '써치'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 연출 임대웅)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써치'는 최전방 비무장지대(DMZ)에서 시작된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구성된 최정예 수색대 이야기를 담은 국내 최초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이현욱은 인간적 면모를 갖춘 특임대 부팀장 이준성 중위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을 위해 운동을 많이 했다는 이현욱은 "코로나19 때문에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주로 했다. 턱걸이, 팔굽혀펴기 위주로 맨손 운동을 많이 했다. '타인은 지옥이다'보다 9kg 정도 빠진 상태다. 체지방을 태우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써치'는 영화 '시간 위의 집', '무서운 이야기'의 임대웅 감독이 연출을, 다수의 영화에서 극본, 연출을 맡았던 구모 작가와 고명주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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